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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생일에 뷔·조성진까지?…파리서 ‘월드클래스’ 뭉쳤다

헤럴드경제 나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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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생일에 뷔·조성진까지?…파리서 ‘월드클래스’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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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그룹 방탄소년단 뷔, 피아니스트 조성진, 축구선수 손흥민. [뷔 인스타그램 캡처]

(오른쪽부터) 그룹 방탄소년단 뷔, 피아니스트 조성진, 축구선수 손흥민. [뷔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생일을 직접 축하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까지 한 데 모인 ‘월드클래스’ 조합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뷔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손흥민, 조성진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흥민에게는 “HBD(Happy BirthDay)야”라는 짧지만 다정한 메시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성진은 수줍은 듯 부드러운 미소로, 손흥민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뷔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흥민과 뷔의 친분은 이번에 처음 공개됐는데, 여기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까지 더해져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 조합은 진정한 월드클래스들의 ‘눈호강 조합’이라는 진귀한 순간으로 기록됐다.

한편, 뷔는 지난 6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조성진의 리사이틀을 직접 관람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아울러 전역 후 열린 축하 파티에서도 조성진과 재회한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우정이 조명된 바 있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명품 브랜드 셀린느 공식 일정을 소화 중인 뷔는 지난 6일 ‘셀린느 2026 SS’ 행사에 참석한 배우 박보검과 수지와 친목을 도모한 사진이 공개돼 다시 한 번 그의 화려한 인맥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