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산불 걱정 "안동 父 산소 타버릴까…눈물만 흘러"
[서울=뉴시스] 이세은(위)·종갓집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이세은이 경북 안동까지 확산된 산불을 걱정했다. 이세은이 25일 소셜미디어(SNS)에 "산불이 안동까지 번졌다. 그곳은 종갓집과 친정아버지가 잠드신 선산이 있는 곳이다. 오늘 아침,
- 뉴시스
- 2025-03-26 13:50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