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부친상 심경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서울=뉴시스] 왕빛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왕빛나가 부친상 일주일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왕빛나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참 그렇지가 않네요. 우리 아빠 안녕"이라며 빈소 사진을
- 뉴시스
- 2025-03-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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