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해도 너무 힙해! 55세 자기관리 끝판왕 여배우, 비니 쓴 항공점퍼 산책룩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감각적인 스트리트룩으로 소화해내며 또 한 번 ‘패션 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엄정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가제일 좋아 슈퍼야!!!”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반려견 ‘슈퍼’와 함께한 산책길에서도 힙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챙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
- 매일경제
- 2025-03-2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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