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앤디,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1년 새 무슨 일이"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45·이선호)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45·이선호)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21일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앤디입니다. 오늘은 1월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디는 하늘색 니트 차림으로 정중하게 두
- 머니투데이
- 2026-01-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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