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50만' 구독자 어쩌고…"육아에 전념" 활동 중단 선언
조정석이 둘째 딸 육아를 위해 당분간 유튜브 활동을 멈춘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조정석(45)이 둘째 딸 육아를 위해 당분간 유튜브 활동을 쉬어간다. 조정석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그는 편지에서 "항상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어느새 구독자 50만명이 됐다"며 구독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머니투데이
- 2026-01-20 20: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