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해린·혜인은 두번째 가족”…장문 편지 공개
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며 각별한 마음을 보였다. 다니엘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하지 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편지글을 올렸다. 이 편지는 지난해 11월22일에 쓰인 것으로 표시돼있다. 이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 계약 분쟁을 벌인 뉴진스 멤버 해린과
- 헤럴드경제
- 2026-01-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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