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도 쓴소리 들었는데…'44세' 뮤지, 공공장소에서 소파 위 신발 '턱'
사진=뮤지 SNS 가수 뮤지(44세·이용운)가 공공 장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뮤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6년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뮤지가 노래방을 찾은 모습. 특히 뮤지는 하얀색 구두를 신은 채 노래방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래방은 법적으로
- 텐아시아
- 2026-01-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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