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뮤지(44세·이용운)가 공공 장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뮤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6년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뮤지가 노래방을 찾은 모습. 특히 뮤지는 하얀색 구두를 신은 채 노래방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뮤지 SNS |
가수 뮤지(44세·이용운)가 공공 장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뮤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6년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뮤지가 노래방을 찾은 모습. 특히 뮤지는 하얀색 구두를 신은 채 노래방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래방은 법적으로 공공장소로 분류된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할 수 있고, 영업 허가를 받은 다중이용업소로, 법·행정 기준에서 사적인 공간이 아닌 공중이 이용하는 장소로 본다.'
앞서 지난해 9월 배우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신발을 신은 채 앉은 사진을 올려 뭇매를 맞았다. 또 지난 12월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해외의 패션쇼장에서 세트로 보이는 지하철 좌석에 신발을 신고 일어서는 포즈를 취했다가 갑론을박이 일었다.
한편 뮤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0년 데뷔했으며,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