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함께 대가족 여행 "난생 처음" [N샷]
김나영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김나영(43), 가수 마이큐(44) 부부가 대가족 여행을 떠났다. 김나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에서만 보고 난생처음 해보는 4박5일 대가족 투어"라며 "사랑 듬뿍 받고 김사랑으로 다시 태어났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나영이 마이큐, 두 아들을 비롯해 총 10명
- 뉴스1
- 2026-01-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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