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SNS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김나영(43), 가수 마이큐(44) 부부가 대가족 여행을 떠났다.
김나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에서만 보고 난생처음 해보는 4박5일 대가족 투어"라며 "사랑 듬뿍 받고 김사랑으로 다시 태어났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나영이 마이큐, 두 아들을 비롯해 총 10명의 가족과 함께 디즈니랜드 등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함께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은 물론, 아들과 함께 미소를 지은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2019년 이혼한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해 왔다. 이후 마이큐와 지난 2021년 교제 소식을 전했고, 4년 만인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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