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나 차단해” 고백했던 슈, 빵집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
사진ㅣ슈 SNS SES 출신 슈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집을 찾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기다림을 재료로 쓰는 빵집. 그래서 더 맛있다. 긴~~~즐이였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따뜻한 분위기의 베이커리에서 빵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진열된 디저트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슈는 남편
- 스포츠서울
- 2026-01-08 16: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