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셰프들이 보험사기?…박은영 “저 아니에요”
박은영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 박은영 셰프가 온라인상에 확산 확산한 윤남노 권성준 셰프와의 단체 대화방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박은영 셰프는 개인 채널에 “이거 저 아니에요. 제 프사 저거 아닌데.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온 사진을 붙여서 만드셨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합지졸3’이라는 단체 대화방이 담겨 있
- 헤럴드경제
- 2026-01-08 15: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