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살' 이수진 "이 나이에 버스 탄다" 생활고 호소...치과 폐업 후 근황
치과 폐업 후 생활고를 호소했던 이수진이 심정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생활고를 호소하며 심정을 밝혔다. 이수진은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요즘 나 망했다고 좋아 죽는 사람 반, 구경하러 오는 사람 반인 거 아나. 건강 잃고 돈 잃었는데"라며 "58살에 망해서 버스 탄다고 흥미 끄는 인간 나밖에
- 머니투데이
- 2026-01-07 10:4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