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막 퍼준다" 후기 확산.."제가 드린거 아냐" 오해 차단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효리의 막퍼주는 요가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효리가 망개떡, 제주 귤, 요가양말 등을 요가 수업을 듣는 회원들에게 나눠줬다. 이에 누리꾼은 "받는게 너무 많다"며 "사진까지 맛집.. 다음달에 또 가야지"
- OSEN
- 2026-01-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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