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절친'은 故이선균을 잊지 않았다…2주기 묘소에서 "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배우 윤희석이 친구였던 배우 고(故) 이선균을 추억했다. 윤희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고 "벌써 2년"이라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희석은 이선균의 묘소 앞에 서서 먹먹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라며 "2026.1.5 우유부단"이라고 적었다. 이선균
- 스포티비뉴스
- 2026-01-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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