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떠난 자리, '품격 미담'이 남았다…옥택연→바다 "진정한 어른" 애도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를 향한 후배들의 애끊는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장혁, 유지태, 옥택연과 가수 홍경민, 바다 등은 인스타그램에 안성기와 찍은 사진과 함께 생전 따뜻했던 고인과의 추억을 공개하며 애도에 나섰다. 장혁은 "선배님 편히 쉬십시오"라며 "덕분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습니다"라고 추모했다. '기쁜 우리 젊은 날'은 안성기의 히트
- 스포티비뉴스
- 2026-01-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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