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들 이루, 안성기 애도 "너무 슬프고 허망해"
[서울=뉴시스] 안성기, 이루. (사진=이루 인스타그램)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루가 고(故) 배우 안성기를 추모했다. 이루는 5일 소셜미디어에 안성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너무 슬프고 허망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세요"라고 적었다. 이루는 이
- 뉴시스
- 2026-01-0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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