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쌍둥이 자매 1인2역 도전…‘붉은 진주’ 기대↑
박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진희와 남상지가 비밀과 욕망이 뒤엉킨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치밀한 복수를 시작한다. 5일 KBS에 따르면 오는 2월 KBS 2TV에서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가 방송된다.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결혼하자 맹꽁아!’
- 스포츠월드
- 2026-01-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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