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난자 채취 앞두고도 술 생각…"언제 마실 수 있냐 물었다가 한숨"
코미디언 허안나가 임신을 위한 난자 채취를 앞두고도 술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허안나 SNS 지난 3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월요일에 난자 채취한대서 술 언제 먹을 수 있냐 물었더니 한숨 쉬심"이라는 글과 함께 편의점에서 머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팬들과의 소통 시간에서 허안나는 한 네티즌이
- 스타데일리뉴스
- 2026-01-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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