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임신을 위한 난자 채취를 앞두고도 술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월요일에 난자 채취한대서 술 언제 먹을 수 있냐 물었더니 한숨 쉬심"이라는 글과 함께 편의점에서 머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팬들과의 소통 시간에서 허안나는 한 네티즌이 "술 끊어야 애기 생긴다"며 충고성 댓글을 남기자, 쓴웃음을 짓는 영상을 올리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출처=허안나 SNS |
지난 3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월요일에 난자 채취한대서 술 언제 먹을 수 있냐 물었더니 한숨 쉬심"이라는 글과 함께 편의점에서 머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팬들과의 소통 시간에서 허안나는 한 네티즌이 "술 끊어야 애기 생긴다"며 충고성 댓글을 남기자, 쓴웃음을 짓는 영상을 올리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또한 난포 상태를 묻는 질문에는 "난포 잘 자라고 있어, 6개 정도 보인다더라. 시술할 땐 더 나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며 "다음 주 월요일에 채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허안나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2019년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결혼했다. 임신을 준비하며 팬들과 솔직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