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6년' 보낸 박한별, 뉴욕 야경보다 빛나는 미모…여유로워진 근황 공개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의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2026! 잘부탁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겨울의 뉴욕 거리에서 따뜻한 무드의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창가에 앉아 커피를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부드러운 니트와 베레모 조합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
- 텐아시아
- 2026-01-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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