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NO’ 배기성, 요요 딛고 다시 다이어트 성공…“유지의 해로 만들 것”
사진= 배기성 인스타그램 갈무리 남성 듀오 캔의 멤버 배기성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기성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이제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굿바이. 그동안 참 잘 먹었다”며 “내년은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 사진을 보니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다”며 “한순
- 스포츠월드
- 2026-01-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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