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가인 "저혈압 어지럼증…몇년 관리해 이제 '러닝' 시작"
배우 한가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가인이 '러닝'을 시작했다. 한가인은 1일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 저혈압 때문에 서 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어요"라면서 "운동 시작 때 고압산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가, 근력운동, 심폐 운동
- 뉴스1
- 2026-01-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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