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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한가인 "저혈압 어지럼증…몇년 관리해 이제 '러닝' 시작"

뉴스1 윤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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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한가인 "저혈압 어지럼증…몇년 관리해 이제 '러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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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 인스타그램

배우 한가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가인이 '러닝'을 시작했다.

한가인은 1일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 저혈압 때문에 서 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어요"라면서 "운동 시작 때 고압산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가, 근력운동, 심폐 운동 골고루 조금씩 늘렸습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러닝' 전도사로 불리는 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션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의 새해 다짐을 담은 게시물에 동료들과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82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3세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6년 첫딸을, 2019년 아들을 각각 얻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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