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옥분 "故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툭툭 털고 일어날 줄 알았는데"
가수 남궁옥분이 성우 고(故) 송도순의 별세에 안타까운 속내를 전했다. 남궁옥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셨던, 툭툭 털고 일어나실 줄 알았던"이라며 "방송계의 큰 별 송도순 언니가 떠났다"라고 송도순의 비보에 슬퍼했다. 남궁옥분은 "윤소정 언니랑 몇몇이 몰려다니며 골프도, 여행도 많이 다녔었는데 두 분 모두"라고 차례로 세상을 떠난
- 스포티비뉴스
- 2026-01-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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