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새해 첫날 '피 안 섞인 딸' 품에 안았다…결혼 앞두고 "나에게 찾아온 보물들"
사진=이민우 SNS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자상한 아빠 면모를 보였다. 이민우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나에게 찾아와준 보물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우의 의붓딸이 둘째에게 분유를 먹이는가 하면 이민우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 텐아시아
- 2026-01-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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