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자상한 아빠 면모를 보였다.
이민우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나에게 찾아와준 보물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우의 의붓딸이 둘째에게 분유를 먹이는가 하면 이민우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진정한 가정의 분위기가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1년생 재일교포와 오는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4일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이민우 SNS |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자상한 아빠 면모를 보였다.
이민우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나에게 찾아와준 보물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우의 의붓딸이 둘째에게 분유를 먹이는가 하면 이민우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진정한 가정의 분위기가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1년생 재일교포와 오는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4일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이민우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