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40년·H.O.T. 30년·빅뱅 20년…특별한 해 맞는 스타들
'낭만 가객' 최백호(좌)와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첫날이 밝은 가운데, 새해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스타들이 있다. '낭만 가객' 최백호는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았다. 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그는 '영일만 친구', '
- 연합뉴스
- 2026-0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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