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버스 탈 줄은"...잘 나가던 강남 치과의사, 폐업 후 근황
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56)이 치과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 이수진은 지난 30일 SNS(소셜미디어)에 "나도 지난 세월 무슨 일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추락하는 데엔 날개가 없다고, 공중 부양하다가 땅속으로 꺼져버렸다. 겨우 기어 나와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이런 나
- 머니투데이
- 2025-12-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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