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SNS 절필 선언 "어쩌면 마지막…유튜브로만 소통할 것"[전문]
가수 천록담이 유튜브로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인스타그램)에 "오늘 이 글이 어쩌면 마지막 게시물이 될 수도 있겠다"라며 "앞으로 저의 SNS 활동은 ‘천록담의 이정표’ 유튜브 채널 오직 한곳을 통해서만 해볼까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가지 매체와 오랫동안 함께 소통을 해왔었지만 한 곳으로 집중해서 좀 더 신중하
- 스포티비뉴스
- 2025-10-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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