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장영란, 무보정 비키니 몸매가 이 정도 [★SNS]
사진 | 장영란 SNS 방송인 장영란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이 인생 사진 찍어줬다. 보정 없이 원본 그대로. 금손 인정”이라며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열심히 일한 자 열심히 놀자. 우리 가족 여름휴가 왔다”는 글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사진 | 장영란 SNS 사진
- 스포츠서울
- 2025-07-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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