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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영란, 무보정 비키니 몸매가 이 정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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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영란, 무보정 비키니 몸매가 이 정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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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영란 SNS

사진 | 장영란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이 인생 사진 찍어줬다. 보정 없이 원본 그대로. 금손 인정”이라며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열심히 일한 자 열심히 놀자. 우리 가족 여름휴가 왔다”는 글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사진 | 장영란 SNS

사진 | 장영란 SNS



사진 속 장영란은 핫핑크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46세의 나이에도 탄탄한복근과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등에 출연 중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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