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32살 차 男배우와 극장行 포착…'170cm' 마네킹 비율 실존 [★해시태그]
배우 김혜수가 극장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26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진행된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 VIP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셔츠와 핫팬츠, 롱부츠로 패션을 완성한 김혜수는 170cm의 큰 키와 어우러지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극장을 찾은 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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