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09 기준
최립우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최립우는 데님 팬츠에 레더 재킷으로 멋을 냈다.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조각의 손인사 "미소는 스윗해" 아기 멍뭉이 안구정화 비주얼 "애교에 치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