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연극 '사의 찬미' 프레스콜이 열렸다. ‘사의 찬미’는 1920년,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에 대한 열망을 그린 연극이다. 배우 윤시윤, 전소민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2025.07.10 / jpnews@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