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손담비, 출산 후 건강검진 완료 "위장, 대장 내시경까지"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건강 검진을 완료했다.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보다 야윈 얼굴의 손담비는 캡을 쓴 채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였지만 본디 작은 얼굴은 더더욱 작은 얼굴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손담비는 "건강검진 끝 위 대장 다했어"라면서 "건강검진 완료"라며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건강검진은 위, 대장 내
- OSEN
- 2026-0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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