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50%인데 2골 폭발, 울산의 구세주로 등장한 ‘괴물’ 말컹[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㉔]
울산 말컹이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괴물’이 돌아왔다. 7년 만의 K리그로 복귀한 말컹(31·울산HD)이 마침내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것도 무려 2골. 말컹은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경기에서 2472일 만의 득점에 성공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7-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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