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한 ‘팬심’에 예정 없던 간담회까지…불완전한 수비진에 바르사 맞대결까지, 대구의 ‘첩첩산중’[SS현장]
대구 팬이 27일 포항전에서 구단을 비판하는 걸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첩첩산중’이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여전히 최하위에서 제자리걸음이다. 무엇보다 경쟁팀들과 격차는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대구는 24경기에서 3승5무16패(승점 14)를 기록하고 있다. 13경기 무승(4무9패)의 부진에 빠져 있다. ‘감독 교체’ 효
- 스포츠서울
- 2025-07-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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