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 휴일 반납하고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
사진=충남아산FC 제공 프로축구 충남아산FC 선수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 선수단을 비롯한 50여 명의 구단 관계자들은 오늘(27일) 아산시 염치읍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 스포츠투데이
- 2025-07-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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