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키드' 양민혁, 전성기 손흥민 같다” 토트넘 팬, 양민혁 향한 기대감 폭발
토트넘이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또 한 번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타운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서 양민혁은 후반 교체로 출전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해 7월 토트넘과 계약한 뒤 12월 런던으로 건너간 지 약 반년 만의 토트넘
- OSEN
- 2025-07-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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