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이슈] 36℃ 찜통더위 속 '에어컨 고장'...피해는 고스란히 안양 선수단에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수원)] 무더위 속 라커룸 에어컨이 고장 났다. FC안양 선수단은 경기 시작 전부터 힘들어했다. 안양은 26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수원FC에 1-2로 졌다. 이로써 안양은 8승 3무 13패(승점 27점)로 10위에 위치하게 됐다. 안양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마테우스의 선제골
- 인터풋볼
- 2025-07-27 07: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