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출시’ 프로축구연맹, K리그 자생력 강화에 팔 걷어붙였다
K리그-주토피아 협업 팝업스토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상품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 캐릭터와 협업으로 호평받은 K리그가 이번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와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수익을 이끌어내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 뉴스1
- 2025-07-2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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