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풍악!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프리시즌 '코리안더비' 골소식 풍성, 팀은 1-1 무승부
두 코리안리거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해 국내 축구팬들을 기쁘게 했다. 배준호(22, 스토크시티)와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모두 출격한 '코리안 더비'가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끝을 맺었다. 둘은 출전 타이밍이 엇갈려 함께 피치를 누비진 못했지만 차례로 상대 골문을 갈라 차기 시즌 기대감을 키웠다. 스토크시티와 울버햄튼은 26일 영국 스토크의 베트
- 스포티비뉴스
- 2025-07-2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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