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 양민혁, 성공적 토트넘 1군 데뷔…패스·태클 성공률 80% 이상→'프랑크호'는 졸전 끝 2경기 연속 무승부
양민혁(19)이 역사적인 토트넘 홋스퍼 1군 데뷔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뽐냈다. 양민혁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원(3부)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등 번호 18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양민혁은 오른쪽 측면
- 스포티비뉴스
- 2025-07-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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