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장군'·황희찬 '멍군'…프리시즌 코리안더비 무승부
[서울=뉴시스]스토크시티 배준호 선제골. (사진=스토크시티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배준호(22·스토크시티)와 황희찬(29·울버햄튼)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한 가운데 프리시즌에 치러진 코리안더비가 무승부로 끝났다. 스토크시티와 울버햄튼은 26일(현지 시간) 영
- 뉴시스
- 2025-07-2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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