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택!" 중국 국대 차기 사령탑으로 '벤투' 거론…"아시아 축구 매우 잘 알잖아"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됐다. 중국 '소후닷컴'은 26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기준은 두 가지다. 첫째는 중국 축구에 익숙할 것. 둘째는 아시아 축구에 익숙한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종합해 보면 과거 충칭을 이끌었던 벤투 감독이 최고 후보로 꼽힌다"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20
- 인터풋볼
- 2025-07-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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