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입성 대반전’ 권혁규, 기성용 이어 亞수비형MF 선입견 깰까…낭트 ‘높이+양발 자유자재’ 엄지척
프랑스 리그1 낭트로 이적한 권혁규. 사진 | 낭트 홈페이지 반전의 이적이 될 수 있을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임대 생활을 지속해 온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24)가 프랑스 리그1 낭트 유니폼을 입었다. 한때 국내 무대 복귀 가능성도 점쳐졌는데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스페인·이탈리아·독일·프랑스) 입성에 성공, 유럽 무대
- 스포츠서울
- 2025-07-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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