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윌리안 3경기 4골'…수원FC, 안양 꺾고 시즌 첫 3연승
수원FC가 FC안양을 2-1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적생 윌리안의 결승골로 FC안양을 제압, 시즌 첫 3연승을 내달렸다. 수원FC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3연승의 신바람을 낸 11위
- 뉴스1
- 2025-07-26 21: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