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관문통과, 400경기 대기록 김계용 부심, "공정한 판정위해 더 노력한다"
K리그에서 부심으로 활동중인 김계용 심판이 지난 주말 열린 2025 K리그 서울-울산 경기에서 개인 통산 4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400경기 출전은 은퇴심판까지 범위를 넓히면 김선진(506경기), 원창호(483경기) 외 4명 밖에 기록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김계용 부심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2003년 심판 자격증을 따서 2015년에
- 스포티비뉴스
- 2025-07-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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